이야기
이 새는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어요. 1904년 일본의 손공예 책에서는 ‘자고새’, 1908년 책에서는 ‘꿩’이었고, 1914년 중국 책에서는 ‘비둘기’라고 불렀어요. ‘알바트로스’라는 이름은 1951년의 한 책에서 붙었어요. 누가 처음 접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알고 있었나요? 1912년에 끝난 일본 메이지 시대의 한 판화에도 이 종이 새가 그려져 있대요.
물고기 기본형으로 접는 100년이 넘은 전통 새예요. 옛 책에서는 자고새, 꿩, 비둘기라고도 불렀어요. 목과 머리를 안쪽 뒤집어 접기로 세워요.
난이도 이유: 물고기 기본형으로 접어 모으는 단계와, 목과 머리를 만드는 안쪽 뒤집어 접기 두 번이 조금 어려워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이 새는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어요. 1904년 일본의 손공예 책에서는 ‘자고새’, 1908년 책에서는 ‘꿩’이었고, 1914년 중국 책에서는 ‘비둘기’라고 불렀어요. ‘알바트로스’라는 이름은 1951년의 한 책에서 붙었어요. 누가 처음 접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알고 있었나요? 1912년에 끝난 일본 메이지 시대의 한 판화에도 이 종이 새가 그려져 있대요.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왼쪽 아래 모서리를 오른쪽 위 모서리에 맞춰 접었다 펴고,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왼쪽 위 모서리에 맞춰서도 접었다 펴요.
왼쪽 위 모서리에서 시작해, 왼쪽 변을 대각선에 맞춰 접고 위쪽 변도 대각선에 맞춰 접어요. 연 모양이 돼요.
남은 두 변(아래쪽과 오른쪽)도 대각선에 맞춰 한꺼번에 접어요. 양쪽 모서리가 토끼 귀처럼 솟아오르면, 처음 접은 뾰족한 끝 쪽으로 눕혀 납작하게 눌러요.
긴 끝이 왼쪽과 오른쪽으로 가게 돌려요. 두 귀가 오른쪽을 향해요.
두 귀를 함께, 위아래 모서리를 잇는 세로 선에서 왼쪽으로 넘겨 접어요.
가로 가운데 선에서 아래 절반을 뒤로 접어(산 접기) 반으로 접어요. 긴 세모가 돼요.
오른쪽 끝을 비스듬한 선에서 앞뒤 겹 사이로 밀어 넣으며 위로 꺾어 올려요(안쪽 뒤집어 접기). 목이 비스듬히 서요.
목 끝을 비스듬한 선에서 앞쪽(오른쪽)으로 꺾어 안쪽 뒤집어 접기를 해요. 머리와 부리가 돼요.
배를 아래로 해서 세워 놓으면 알바트로스 완성! 눈을 그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