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장미는 종이접기 누리집에서 전통 작품으로 소개돼요. 누가 처음 접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네 모서리를 가운데로 모으는 방석 접기를 세 번 되풀이한 뒤, 작은 날개를 겉에서 안쪽 순서로 펼치면 세 겹의 꽃잎이 나타나요.
모서리를 가운데로 세 번 접고, 겹겹의 꽃잎을 바깥으로 펼치는 납작한 전통 장미예요.
난이도 이유: 같은 접기를 반복하지만 종이가 두꺼워져요. 꽃잎을 펼칠 때는 맨 위에 드러난 겹만 골라 접어야 해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이 장미는 종이접기 누리집에서 전통 작품으로 소개돼요. 누가 처음 접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네 모서리를 가운데로 모으는 방석 접기를 세 번 되풀이한 뒤, 작은 날개를 겉에서 안쪽 순서로 펼치면 세 겹의 꽃잎이 나타나요.
흰 면을 위로 놓아요. 가로와 세로로 각각 반 접었다 펴서 가운데 점을 찾아요.
네 모서리를 하나씩 가운데 점에 맞춰 접어요. 색깔 면이 보이는 마름모가 돼요.
마름모의 위, 왼쪽, 아래, 오른쪽 모서리를 가운데로 접어요. 작은 정사각형이 돼요.
작은 정사각형의 네 모서리도 가운데로 접어요. 종이가 두꺼워지니 접은 선을 잘 눌러요.
가운데에 모인 맨 위 날개 네 장을 바깥으로 접어 젖혀요. 끝이 마름모의 비스듬한 변 밖으로 조금 나오게 해요.
새로 드러난 가운데 날개 네 장을 반으로 접어 바깥으로 젖혀요. 끝을 먼저 펼친 꽃잎의 가장자리에 맞춰요.
마지막으로 드러난 가운데 끝 네 개도 바깥으로 접어요. 작은 꽃잎 테두리와 흰 가운데가 생겨요.
위, 왼쪽, 아래, 오른쪽으로 튀어나온 끝을 조금씩 뒤로 접어요. 모서리가 둥글게 정리된 납작한 장미가 완성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