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923년 리하르트 로테의 종이접기 책에는 종이 한 장으로 세우는 농가가 나와요. 여기서는 그 그림의 기본 모양을 따라 헛간을 만들어요. 가운데 벽과 양 끝의 삼각 꼭대기 벽이 이어지고, 위에서 보면 H자처럼 보여요. 처음 이 접기를 만든 사람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알고 있었나요? 옛 자료에서는 벽에 창문과 문을 그려 꾸미기도 해요. 종이를 자르지 않고도 기본 건물 모양이 서 있어요.
가운데 벽과 양쪽 박공 벽을 세우는 헛간이에요.
난이도 이유: 겹친 모서리를 안으로 뒤집으면서 벽을 함께 벌려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자 (길이 확인용, 선택)
1923년 리하르트 로테의 종이접기 책에는 종이 한 장으로 세우는 농가가 나와요. 여기서는 그 그림의 기본 모양을 따라 헛간을 만들어요. 가운데 벽과 양 끝의 삼각 꼭대기 벽이 이어지고, 위에서 보면 H자처럼 보여요. 처음 이 접기를 만든 사람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알고 있었나요? 옛 자료에서는 벽에 창문과 문을 그려 꾸미기도 해요. 종이를 자르지 않고도 기본 건물 모양이 서 있어요.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위의 긴 변을 아래의 긴 변에 맞춰 반으로 접어요.
아래 변을 위로 접었다 펴요. 아래 변이 위의 접힌 변에서 1cm 아래에 오게 맞추면, 접힌 변에서 3cm 아래에 가로선이 생겨요. 두 겹을 함께 접어요.
접힌 위 변의 왼쪽 모서리를 가로선에 맞춰 안쪽으로 접었다 펴요. 오른쪽 모서리도 똑같이 해요. 매번 앞뒤 두 겹을 함께 접어요.
왼쪽 대각선이 접힌 위 변과 만나는 점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세로선을 접었다 펴요. 오른쪽도 똑같이 해요. 바깥쪽 3cm 띠를 두 겹씩 안으로 접는 거예요.
왼쪽 위의 접힌 모서리를 안으로 밀면서, 그 아래의 앞뒤 겹을 서로 벌려요. 대각선의 세모가 안으로 뒤집히고, 양쪽 벽이 가운데 벽과 직각이 되게 해요.
오른쪽도 위 모서리를 안으로 넣으며 앞뒤 겹을 벌려요. 양 끝에 세모 꼭대기가 있는 벽이 생겨요.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며 종이 전체를 세워요. 가운데 벽과 양쪽 끝 벽의 아래 변이 바닥에 닿아요. 위에서 보면 H자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