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준비하는 중…
드래그: 돌리기 · 휠/두 손가락: 확대·이동
이 기기에서는 3D 화면을 표시할 수 없어요. 아래 단계 그림과 설명을 따라 접어 보세요.
1. 잎맥 따라 반으로 접기
색깔 면이 위로, 꼭짓점이 위아래로 오게 놓아요. 위아래 꼭짓점을 잇는 대각선이 잎의 가운데 잎맥이에요. 왼쪽 꼭짓점을 오른쪽 꼭짓점에 맞춰 반으로 접어요.
2. 끝을 내려 접기
아래 변과 나란한 선 7개로 세모를 고르게 나눈다고 생각해요. 맨 위 선에서 뾰족한 끝을 앞으로 내려 접어요(골접기).
3. 앞뒤로 번갈아 주름 접기
다음 선에서는 뒤로(산접기), 그다음 선에서는 앞으로(골접기) 번갈아 접어 내려가요. 마지막 선까지 접으면 작고 길쭉한 주름 다발이 돼요.
4. 모두 펼치기
주름을 펴고, 반으로 접은 것도 펼쳐요. 가운데 잎맥에서 양쪽으로 나란한 곁잎맥이 생겼어요.
5. 곁잎맥 세우기
줄기 쪽에서부터 곁잎맥을 한 쌍씩 번갈아 골접기, 산접기로 살짝 접어요. 잎맥 한 쌍이 가운데 잎맥과 만나 V자를 이뤄요.
6. 겨울눈처럼 접어 모으기
잎의 끝과 줄기 쪽을 가운데로 천천히 밀어요. 곁잎맥이 더 깊게 접히면서 가운데 잎맥도 산과 골이 번갈아 접혀요. 끝까지 누르면 겨울눈 속의 잎처럼 작은 다발이 돼요.
7. 봄이 와서 펼쳐지는 잎
끝과 줄기 쪽을 잡고 살살 당기면 모든 주름이 한꺼번에 열려요. 다시 밀면 다발로 닫히고, 반쯤 당겨 두면 막 피어난 새잎 모양이 돼요. 서어나무 잎 완성!
전에 보던 단계가 있어요.
1. 잎맥 따라 반으로 접기
색깔 면이 위로, 꼭짓점이 위아래로 오게 놓아요. 위아래 꼭짓점을 잇는 대각선이 잎의 가운데 잎맥이에요. 왼쪽 꼭짓점을 오른쪽 꼭짓점에 맞춰 반으로 접어요.
도움말:
완성!
멋지게 완성했어요. 다시 보거나 다른 작품에 도전해 보세요.
자연 관찰
- 봄에 서어나무나 너도밤나무의 새잎을 찾아보세요. 잎맥을 따라 주름이 접혀 있는 모습이 이 종이 잎과 닮았어요.
- 잎의 끝과 꼭지를 잡고 당겼다 밀었다 해 보세요. 모든 주름이 함께 열리고 닫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