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 길쭉한 상자는 프랑스의 옛 책에서 ‘제과점 상자’라고 불렸어요. 1889년 책은 사탕을 만드는 사람들이 이런 상자를 쓴다고 설명해요. 긴 양쪽 벽은 종이를 두 겹으로 접고, 짧은 양 끝은 세모 모서리로 고정해요. 풀 없이도 종이 한 장이 작은 쟁반이 되는 방법이에요.
알고 있었나요? 좁은 띠 네 개와 그 두 배 너비의 가운데 띠 하나로 시작해요. 좁은 띠는 둘씩 겹쳐져 긴 벽이 돼요.
긴 벽을 두 겹으로 접고 네 귀퉁이로 고정하는 전통 종이 쟁반이에요.
난이도 이유: 띠를 고르게 나누고, 네 모서리를 접은 뒤 납작한 모양을 상자로 벌려야 해요.
준비물: 직사각형 종이 1장
이 길쭉한 상자는 프랑스의 옛 책에서 ‘제과점 상자’라고 불렸어요. 1889년 책은 사탕을 만드는 사람들이 이런 상자를 쓴다고 설명해요. 긴 양쪽 벽은 종이를 두 겹으로 접고, 짧은 양 끝은 세모 모서리로 고정해요. 풀 없이도 종이 한 장이 작은 쟁반이 되는 방법이에요.
알고 있었나요? 좁은 띠 네 개와 그 두 배 너비의 가운데 띠 하나로 시작해요. 좁은 띠는 둘씩 겹쳐져 긴 벽이 돼요.
색깔 면이 위로, 긴 변을 세로로 놓아요. 왼쪽 변을 오른쪽 변에 맞춰 접었다 펴요.
폭을 세 부분으로 나누는 두 선을 접었다 펴요. 가운데 띠는 나중에 상자의 바닥이 돼요.
왼쪽과 오른쪽 바깥 띠를 각각 반으로 접었다 펴요. 폭이 좁은 띠 네 개와 넓은 가운데 띠 하나가 생겨요.
위아래 끝에서 좁은 띠 한 칸 너비만큼 안쪽에 가로선을 접었다 펴요. 상자의 양 끝이 세워질 선이에요.
맨 왼쪽 좁은 띠를 바로 옆 띠 위로 접어요.
맨 오른쪽 좁은 띠도 바로 옆 띠 위로 접어요.
왼쪽 두 겹 띠를 안쪽 선에서 가운데로 접고, 오른쪽도 똑같이 해요. 두 접힌 변이 가운데에서 만나요.
양쪽 모서리를 대각선으로 안쪽에 접어요. 좁은 띠의 바깥 변이 가로 바닥선에 맞닿아요.
양쪽 모서리를 대각선으로 안쪽에 접어요. 좁은 띠의 바깥 변이 가로 바닥선에 맞닿아요.
가운데에서 만난 두 겹 띠를 양쪽으로 벌려요. 가운데 바닥을 평평하게 펴면서 네 귀퉁이를 안으로 접어 양 끝 벽에 붙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