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돌리기 · 휠/두 손가락: 확대·이동
이 기기에서는 3D 화면을 표시할 수 없어요. 아래 단계 그림과 설명을 따라 접어 보세요.
1. 가운데 선 두 개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옆으로 반 접었다 펴고, 아래위로 반 접었다 펴요. 가운데 선은 한가운데에서 각 변의 가운데로 가요.
2. 대각선 두 개
마주 보는 모서리끼리 맞춰 접었다 펴요. 반대쪽 모서리끼리도 접었다 펴요. 대각선은 한가운데에서 모서리로 가요.
3. 각을 반으로 나누기
가로 가운데 선의 오른쪽 절반이 바로 위 대각선에 겹치도록 접었다 펴요(접는 선은 한가운데를 지나요). 가운데 선과 옆 대각선 사이마다 똑같이 해서 새 선 네 개를 만들어요. 접을 때마다 네 변의 가운데가 대각선 위에 닿아요. 그 네 곳에 표시해요.
4. 모서리 접기: 정팔각형
모서리마다 표시를 지나는 선으로 앞으로 접어요. 접는 선은 대각선과 직각이 되게 해요(모서리 끝이 대각선을 따라 곧장 들어와요). 바깥 모양이 정팔각형이 됐어요!
5. 한 번 더 각을 반으로
가로 가운데 선의 오른쪽 절반이 바로 위의 접는 선(3단계에서 만든 선)에 겹치도록 접었다 펴요. 접는 선은 한가운데를 지나요. 이때 여덟 변의 가운데가 팔각형의 모서리로 가는 선과 만나요. 그 여덟 곳에 표시해요.
6. 모서리 네 개 접기
팔각형의 모서리를 하나씩 건너뛰며 네 개를 골라요. 표시를 지나고, 그 모서리로 가는 선과 직각인 선으로 모든 겹을 함께 앞으로 접어요.
7. 나머지 네 모서리
남은 모서리 네 개도 똑같이 앞으로 접어요. 바깥 모양이 변 16개인 정십육각형이 됐어요.
8. 뒤집어서 완성
뒤집어요. 변 16개의 길이가 모두 같은 정십육각형이에요. 거의 원처럼 보여요!
1. 가운데 선 두 개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옆으로 반 접었다 펴고, 아래위로 반 접었다 펴요. 가운데 선은 한가운데에서 각 변의 가운데로 가요.
도움말:
완성!
멋지게 완성했어요. 다시 보거나 다른 작품에 도전해 보세요.
수학 이야기
- 새로 접은 변과 원래 남은 변은 모두 가운데에서 종이 한 변의 1/2만큼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모든 변이 정사각형 안에 꼭 맞는 원에 닿고, 닿는 점들이 같은 간격으로 놓여서 변의 길이가 모두 같아요.
- 같은 두 번의 접기로 정오각형은 정십각형이, 정육각형은 정십이각형이 돼요. 정오각형 모델로 접은 오각형에도 해 보세요.
- 변의 길이: 정팔각형은 종이 한 변의 약 0.414배, 정십육각형은 약 0.199배예요. 계속 두 배로 하면 다각형은 점점 원에 가까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