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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레이

기하·모듈

A4 종이의 비율 (√2)

정사각형을 몇 번 접기만 하면 A4 용지와 똑같은 모양의 직사각형이 나와요. 반으로 접어도 모양이 그대로인 비밀을 알아봐요.

  • 난이도쉬움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단계 수6
  • 예상 시간3 분

난이도 이유: 쉬운 접기 다섯 번이면 돼요. 꼭짓점을 대각선에 정확히 맞추는 것만 주의해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1786년 독일의 과학자 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는 두 변의 비가 √2 : 1인 종이의 좋은 점을 적었어요. 반으로 접어도 모양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1922년 독일은 이 비율로 종이 규격 DIN 476을 만들었는데, 가장 큰 A0의 넓이를 정확히 1 m²로 정했어요. 1975년에는 이 규격을 쓰는 나라가 아주 많아져서 국제 표준(ISO)이 되었어요.

알고 있었나요? A4(210 × 297 mm)는 A0을 네 번 반으로 나눈 크기예요. 그래서 A4 열여섯 장을 이어 붙이면 넓이 1 m²인 A0 한 장이 돼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대각선 만들기

    색깔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오른쪽 아래 꼭짓점을 왼쪽 위 꼭짓점에 맞춰 접었다 펴요.

  2. 2. 아래 변을 대각선에

    아래 변을 올려 대각선에 딱 맞춰 접어요. 접는 선은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시작해요. 오른쪽 아래 꼭짓점이 대각선 위에 놓여요.

  3. 3. 윗부분 뒤로 접기

    접힌 꼭짓점을 지나는 가로선으로 위쪽 띠를 뒤로 접어요(산접기).

  4. 4. 모서리 펴기

    아래 모서리를 다시 펴요. A4 용지와 같은 모양, √2 : 1 직사각형이에요.

  5. 5. 반으로 접기

    왼쪽 변을 오른쪽 변에 맞춰 반으로 접어요. 작아졌지만 모양은 똑같은 √2 : 1이에요. A4를 반으로 나누면 A5가 되는 것과 같아요.

  6. 6. 펴서 완성

    다시 펴요. 큰 √2 직사각형 하나가 작은 √2 직사각형 두 개로 나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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