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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꽃

국화

바람개비 기본형으로 접는 납작한 전통 국화예요. 꽃잎 끝이 여덟 개인 별 모양 꽃이 돼요.

  • 난이도어려움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단계 수8
  • 예상 시간25 분

난이도 이유: 바람개비 기본형을 만든 뒤 펼쳐 누르기 네 번, 마름모 접기 네 번을 하고 모서리를 뒤로 접어야 해요. 겹이 많아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이 납작한 국화는 처음 접은 사람을 알 수 없는 전통 작품이에요. 1890년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나온 학교 공작 책에 비슷한 국화가 실려 있고, 1914년 중국 상하이에서 나온 종이접기 책에는 지금처럼 바람개비 기본형에서 접는 방법이 ‘치자꽃’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요. 같은 책에는 이 접기로 바늘과 실을 넣어 두는 작은 상자를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알고 있었나요? 다 접은 꽃을 보면 가운데에서 열여섯 개의 선이 햇살처럼 뻗어 나가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가운데 선 만들기

    흰 면이 위로 오게 놓고, 왼쪽과 오른쪽을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요.

  2. 2. 양옆을 가운데로

    왼쪽과 오른쪽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3. 3. 위아래 접었다 펴기

    위 변과 아래 변을 각각 가운데 선에 맞춰 접었다 펴요.

  4. 4. 아래 모서리 끌어내기

    아래 변을 가운데 선까지 접어 올리면서, 안쪽에 숨은 두 모서리를 양옆으로 끌어내 납작하게 눌러요.

  5. 5. 위 모서리도 끌어내기

    위쪽도 똑같이 가운데로 접어 내리면서 모서리를 끌어내요. 뾰족한 날개 네 개가 생겨요(바람개비 기본형).

  6. 6. 날개 네 개를 네모로 펼쳐 누르기

    뾰족한 날개 하나를 세워 주머니를 벌리고, 가운데에서 바깥 모서리로 가는 대각선에 맞춰 납작하게 눌러 작은 정사각형을 만들어요. 네 날개를 모두 해요.

  7. 7. 작은 네모를 가는 마름모로

    작은 정사각형의 맨 위 한 겹(두 장)에서, 가운데 쪽 두 변과 바깥 모서리 쪽 두 변을 모두 대각선에 맞춰 접어요. 네 선이 만나는 곳에서 남는 종이가 작은 뿔처럼 솟아오르면, 바깥 모서리 쪽으로 눕혀 눌러요. 네 군데 모두 해요.

  8. 8. 바깥 모서리를 뒤로 접기

    작은 뿔 두 개는 앞에 남겨 두고, 네모의 바깥 모서리를 양옆 꼭짓점을 잇는 선에서 뒤로 접어요. 네 모서리를 모두 접으면 여덟 꽃잎 국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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