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페이퍼 플레이

동물

잉꼬

연 모양에서 시작하는 쉬운 전통 새예요. 하얀 머리, 짧은 꼬리, 작은 발이 생겨요.

  • 난이도쉬움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단계 수13
  • 예상 시간10 분

난이도 이유: 대부분 가운데 선에 맞춰 접는 쉬운 접기예요. 날개 속을 끌어내 눌러 접는 단계만 조금 천천히 따라 하면 돼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이 작은 새는 예부터 전해 오는 작품으로, 누가 처음 접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일본의 종이접기 사이트 ‘오리가미 클럽’은 그냥 ‘도리(새)’라고 부르고, 앵무새·잉꼬라고 부르는 ‘오리가미.미’는 일본 유치원 아이들이 맨 처음 접어 보는 작품 가운데 하나라고 소개해요. 초록색 종이로 접으면 오스트레일리아 들판에 사는 작은 앵무새, 사랑앵무를 닮았어요.

알고 있었나요? 야생 사랑앵무는 초록색과 노란색이에요. 보통 작은 무리를 지어 날아다니지만, 비가 많이 내린 뒤에는 수만 마리가 한꺼번에 모이기도 해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대각선 접었다 펴기

    흰 면이 위로, 꼭짓점이 위아래로 오게 놓아요. 왼쪽 꼭짓점을 오른쪽 꼭짓점에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요.

  2. 2. 연 모양 접기

    아래쪽 두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색깔 면이 보이는 연 모양이 돼요.

  3. 3. 위 세모를 뒤로 접기

    연의 가장 넓은 곳을 잇는 선에서 위쪽 흰 세모를 뒤로 접어요(산접기).

  4. 4. 위 모서리를 가운데로

    위쪽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양쪽 모서리를 비스듬히 접어 내려요. 두 모서리 끝이 가운데 선 위에서 만나요.

  5. 5. 오른쪽 모서리 다시 펴기

    방금 접은 오른쪽 모서리를 다시 펴요. 접은 선은 남겨 둬요.

  6. 6. 속을 끌어내 눌러 접기

    가운데 선에 있는 맨 위 색깔 겹의 가장자리를 들어, 가운데 점에서 바깥으로 비스듬히 난 선을 따라 아래로 끌어내요. 동시에 그 아래 모서리를 4번에서 만든 선으로 다시 접어 내려 모서리 끝이 가운데 점에 닿게 하고, 납작하게 눌러요.

  7. 7. 왼쪽도 똑같이

    왼쪽 모서리를 펴고, 오른쪽과 똑같이 색깔 날개를 끌어내 눌러 접어요.

  8. 8. 양쪽 날개 접어 올리기 (발)

    아래로 늘어진 두 날개를 가운데 점에서 바깥으로 비스듬히 접어 올려요. 안쪽 아래 변이 위쪽 접는 선에 닿아요. 뾰족한 끝이 양옆으로 나오는데, 이 부분이 나중에 발이 돼요.

  9. 9. 꼬리 계단 접기

    아래 끝을 위로 접어 올린 다음, 조금 위에서 다시 아래로 접어 내려 계단 모양을 만들어요. 아래 끝이 다시 아래를 향해요.

  10. 10. 반으로 접기

    가운데 선을 따라 오른쪽 절반을 왼쪽으로 넘겨 접어요.

  11. 11. 옆으로 돌리기

    왼쪽으로 1/4바퀴 돌려요. 접은 쪽(등)이 위, 하얀 머리가 왼쪽, 날개 끝이 아래로 와요.

  12. 12. 부리 만들기

    머리 끝을 조금 남기고, 앞뒤 겹 사이로 밀어 넣으며 아래로 꺾어 부리를 만들어요(안쪽 뒤집어 접기).

  13. 13. 세우면 완성

    발과 꼬리 끝으로 서도록 세워요. 하얀 머리에 눈을 그리면 잉꼬 완성!

설정

저장된 정보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