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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레이

생활·장식

피아노

지붕 모양으로 펼쳐 누른 뒤 옆판과 건반을 세워 만드는 전통 피아노예요. 인형의 집 가구로 딱 좋아요.

  • 난이도보통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단계 수8
  • 예상 시간8 분

난이도 이유: 양쪽 주머니를 벌려 지붕 모양으로 펼쳐 누르는 동작과, 마지막에 옆판과 건반을 직각으로 세우는 입체 마무리가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1장, 그림을 그릴 펜 (선택)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피아노는 전통 종이집에서 발전한 ‘가구 접기’ 가운데 하나예요. 집 모양에서 시작하는 소파가 1882년 무렵 미국의 유치원 안내서에 처음 나오고, 1931년부터 일본의 종이접기 책들은 비슷한 작품을 ‘피아노’나 ‘오르간’이라고 불렀어요. 누가 처음 생각해 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알고 있었나요? 1939년 스페인어 책에는 ‘피아노 또는 소파’라는 이름으로 실렸어요. 같은 접기가 피아노도, 소파도 될 수 있다는 뜻이지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반으로 접기

    흰 면이 위로 오게 놓고, 위 변을 아래 변에 맞춰 반으로 접어요.

  2. 2. 가운데 선 만들기

    왼쪽과 오른쪽을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서 세로 가운데 선을 만들어요.

  3. 3. 양옆을 가운데로

    왼쪽과 오른쪽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두 겹을 함께 접어요.

  4. 4. 지붕 모양으로 펼쳐 누르기

    왼쪽 날개를 세워 아래쪽 주머니를 벌리고, 바깥 겹을 다시 옆으로 펼치며 위쪽을 세모 지붕 모양으로 납작하게 눌러요. 오른쪽도 똑같이 해요.

  5. 5. 아래 띠를 올려 접기

    가운데 부분의 앞쪽 겹들만 지붕 아래 선에서 위로 접어 올려요. 뒤쪽 한 겹은 그대로 둬요.

  6. 6. 반을 다시 내려 접기

    올려 접은 띠의 위쪽 절반을 아래로 접어 내려요. 이 띠가 건반이 돼요.

  7. 7. 옆판 세우기

    양옆의 벽 부분을 세로 접는 선에서 앞으로 직각이 되게 접어 세워요.

  8. 8. 건반을 내리고 세우기

    건반 띠를 앞으로 내려 수평이 되게 하고, 끝부분은 아래로 꺾어 건반 앞판을 만들어요. 피아노를 세우고 건반을 그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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