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종이꽃에 달아 줄 줄기와 잎은 처음 접은 사람을 알 수 없는 전통 접기예요. 종이접기 책과 누리집 여러 곳에서 이와 비슷한 줄기를 전통 작품으로 소개해요. 대각선에 변을 맞춰 접은 가는 마름모를 반으로 접고 한쪽 끝을 뒤집어 세우면, 종이 한 장에서 줄기와 잎이 함께 생겨요.
알고 있었나요? 여러 개를 위로 향하게 세우면 풀밭처럼 보여서, 같은 접기를 ‘풀’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종이 한 장으로 가는 줄기와 잎을 함께 접어요. 백합이나 붓꽃을 꽂아 꽃 한 송이를 완성해요.
난이도 이유: 가장자리를 가운데 선에 맞춰 접는 쉬운 접기가 대부분이고, 마지막에 안쪽 뒤집어 접기를 한 번 해요.
준비물: 초록색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종이꽃에 달아 줄 줄기와 잎은 처음 접은 사람을 알 수 없는 전통 접기예요. 종이접기 책과 누리집 여러 곳에서 이와 비슷한 줄기를 전통 작품으로 소개해요. 대각선에 변을 맞춰 접은 가는 마름모를 반으로 접고 한쪽 끝을 뒤집어 세우면, 종이 한 장에서 줄기와 잎이 함께 생겨요.
알고 있었나요? 여러 개를 위로 향하게 세우면 풀밭처럼 보여서, 같은 접기를 ‘풀’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흰 면이 위로, 꼭짓점이 위아래로 오게 놓아요. 아래 꼭짓점을 위 꼭짓점에 맞춰 세모로 접었다 펴요.
오른쪽 꼭짓점에서 시작하는 두 변을 하나씩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연 모양이 돼요.
왼쪽 꼭짓점의 두 변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양쪽 끝이 뾰족한 가는 마름모가 돼요.
가운데 선을 따라 아래쪽 절반을 위로 접어 올려요. 길고 가는 세모가 돼요.
오른쪽 긴 끝을 위쪽 꼭짓점을 지나는 비스듬한 선에서 겹 사이로 밀어 넣으며 위로 세워요. 위로 선 끝이 줄기, 왼쪽에 남은 짧은 끝이 잎이에요.
줄기가 위로 곧게 서도록 돌려 세워요. 줄기와 잎 완성! 줄기 끝에 꽃을 꽂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