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페이퍼 플레이

생활·장식

종이 스모 선수

두 장으로 스모 선수 두 명을 접어 마주 세워요. 상자를 톡톡 두드리면 서로 밀며 겨루는 전통 놀이 종이접기예요.

  • 난이도보통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2
  • 단계 수12
  • 예상 시간15 분

난이도 이유: 접기는 하나하나 쉽지만, 뒤에 숨은 모서리를 앞으로 꺼내는 동작과 머리를 만드는 계단 접기, 마지막에 세우는 동작이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2장 (선수마다 1장, 다른 색이면 좋아요), 씨름판으로 쓸 빈 상자 (있으면)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종이 스모(가미즈모)는 일본의 탁자 놀이예요. 스모가 인기 있던 에도 시대 무렵에 생겼다고 전해지는데, 종이 선수를 상자 위에 세우고 상자를 두드려 서로 밀게 해요. 이 종이접기 스모 선수는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 알려지지 않은 전통 작품이에요.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그림은 메이지 시대(1912년까지)의 것으로 전해지는 판화이고, 1935년 일본 책에 실린 판화에도 나와요.

알고 있었나요? 옛날 종이 스모는 선수에게 입김을 불어 움직였대요. 지금은 상자를 톡톡 두드리는 방법이 가장 흔해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가로세로 반 접었다 펴기

    두 장 모두 흰 면이 위로 오게 놓고, 가로로 반, 세로로 반 접었다 펴요.

  2. 2. 네 모서리를 가운데로

    두 장 모두 네 모서리를 가운데 점에 맞춰 접어요.

  3. 3. 뒤집기

    두 장 모두 뒤집어요.

  4. 4. 양옆을 가운데로 (연 모양)

    위 꼭짓점에서 시작하는 선으로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접어, 위쪽 두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요.

  5. 5. 뒤에 숨은 모서리 꺼내기

    뒤쪽에 접혀 있던 위쪽 두 모서리를 옆으로 당겨 꺼내 펼쳐요. 위쪽이 커다란 마름모 모양이 돼요.

  6. 6. 아래 꼭짓점 뒤로 접기

    양옆 모서리가 닿은 높이에서 아래 꼭짓점을 뒤로 접어요.

  7. 7. 위쪽을 아래로 접기

    마름모의 양옆 모서리를 잇는 선에서 위쪽 절반을 앞으로 내려 접어요. 흰 세모가 나와요.

  8. 8. 끝을 다시 올려 머리 만들기

    흰 세모의 위에서 3분의 1쯤 되는 곳에서, 뾰족한 끝을 다시 위로 올려 접어요. 위로 튀어나온 끝이 머리가 돼요.

  9. 9. 뒤집기

    두 장 모두 뒤집어요.

  10. 10. 허리띠 끝 내리기

    아래쪽 색깔 세모의 뾰족한 끝이 허리띠 위로 조금 나와 있어요. 그 끝을 허리띠 윗변에서 아래로 접어요.

  11. 11. 반으로 접기 (산접기)

    가운데 세로선을 따라 오른쪽 절반을 뒤로 접어 반으로 만들어요.

  12. 12. 세워서 마주 보게 하기

    접은 쪽을 등으로 하고 두 쪽을 조금 벌려 세워요. 두 선수의 팔(흰 뾰족한 끝)이 서로 닿게 마주 세우면 완성!

설정

저장된 정보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