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종이 탁자는 유치원에서 접어 온 아주 오래된 작품이에요. 1848년 독일의 유치원 책에 아이들이 ‘탁자’를 접는 이야기가 나오고, 가장 오래된 그림은 1863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나온 책에 실렸어요. 옛 책들은 탁자를 바람개비 모양을 바꿔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이 작품도 바람개비 기본형에서 시작해요.
알고 있었나요? 1894년 일본의 어린이 잡지는 같은 모양을 탁자가 아니라 바둑판이라고 소개했어요.
바람개비 기본형에서 꽃잎 접기로 다리 네 개를 만드는 전통 탁자예요. 다리를 아래로 꺾으면 혼자 서요.
난이도 이유: 모서리를 끌어내는 접기 뒤에 펼쳐 누르기와 꽃잎 접기를 네 번씩 해야 해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종이 탁자는 유치원에서 접어 온 아주 오래된 작품이에요. 1848년 독일의 유치원 책에 아이들이 ‘탁자’를 접는 이야기가 나오고, 가장 오래된 그림은 1863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나온 책에 실렸어요. 옛 책들은 탁자를 바람개비 모양을 바꿔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이 작품도 바람개비 기본형에서 시작해요.
알고 있었나요? 1894년 일본의 어린이 잡지는 같은 모양을 탁자가 아니라 바둑판이라고 소개했어요.
흰 면이 위로 오게 놓고, 왼쪽과 오른쪽을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요.
왼쪽과 오른쪽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위 변과 아래 변을 각각 가운데 선에 맞춰 접었다 펴요.
아래 변을 가운데 선까지 접어 올리면서, 안쪽에 숨은 두 모서리를 양옆으로 끌어내 납작하게 눌러요. 배 모양이 돼요.
위쪽도 똑같이 가운데로 접어 내리면서 모서리를 끌어내요. 양옆에 뾰족한 날개가 네 개 생겨요.
뾰족한 날개 하나를 가운데 쪽으로 세워 주머니를 벌리고, 납작하게 눌러 작은 정사각형을 만들어요. 네 날개를 모두 똑같이 하면 큰 정사각형이 돼요.
작은 정사각형에서 가운데 쪽 모서리의 맨 위 한 겹을 들어 바깥 모서리 너머로 접어 넘겨요. 양옆이 비스듬한 선을 따라 안으로 접히며 길쭉한 다리가 돼요. 네 군데 모두 해요.
뒤집으면 매끈한 탁자 윗면이 보이고, 네 모서리에서 다리가 비스듬히 뻗어 나와요.
네 다리를 탁자 모서리에서 아래로 꺾어 접어요. 다리로 서는 탁자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