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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레이

기하·모듈

가장 큰 정삼각형

모서리 하나를 가운데 선에 맞추면 60°가 생겨요. 그 옆에 남은 각을 반으로 나눠, 정사각형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정삼각형을 접어요.

  • 난이도보통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단계 수7
  • 예상 시간5 분

난이도 이유: 접는 선이 모두 한 꼭짓점에서 시작해요. 선을 꼭짓점에 정확히 맞추는 것이 요령이에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정삼각형은 세 변의 길이가 같고 세 각이 모두 60°예요. 1893년 인도에서 나온 순다라 로우의 책 『Geometric Exercises in Paper Folding(종이접기 기하 연습)』은 유치원에서 쓰던 정사각형 종이로 정삼각형을 접는데, 아래 변을 한 꼭짓점을 중심으로 돌려 다른 꼭짓점을 가운데 접는 선에 올리는 바로 이 방법이에요. 정사각형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정삼각형을 찾는 것은 잘 알려진 기하 퍼즐이고, 정답은 정사각형과 꼭짓점 하나를 함께 쓰며 15° 기울어진 삼각형이에요.

알고 있었나요? 순다라 로우는 수학자가 직업이 아니었어요. 인도 남부에서 세금을 걷는 공무원으로 일하며 취미로 수학을 했대요. 그의 책은 1895년 유명한 수학자 펠릭스 클라인이 소개하면서 유럽에도 알려졌어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가운데 선 만들기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왼쪽 변을 오른쪽 변에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서 세로 가운데 선을 만들어요.

  2. 2. 모서리를 가운데 선에 (60°)

    오른쪽 아래 꼭짓점을 가운데 선 위로 올려 접어요. 접는 선은 꼭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시작해야 해요. 접힌 변이 바닥과 60°를 이뤄요.

  3. 3. 왼쪽 변을 반으로 (75°)

    왼쪽 변을 아래로 내려 접힌 변에 딱 맞춰 접어요. 접는 선은 역시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시작해요. 남은 30°가 반으로 나뉘어요.

  4. 4. 아래 모서리 펴기

    2단계에서 접은 아래 모서리만 다시 펴요. 왼쪽 위 부분은 접은 채로 둬요.

  5. 5. 아래 변을 반으로 (15°)

    아래 변을 위로 올려 2단계에서 생긴 접는 선에 맞춰 접어요. 접는 선은 왼쪽 아래 꼭짓점에서 시작해요. 이제 두 접는 선 사이가 정확히 60°예요.

  6. 6. 남은 모서리 접기

    두 접는 선이 위 변과 오른쪽 변에 닿은 두 점을 이어서, 오른쪽 위 모서리를 모든 겹과 함께 접어 내려요.

  7. 7. 뒤집어서 완성

    뒤집어요. 정사각형에서 접을 수 있는 가장 큰 정삼각형이에요. 세 변의 길이를 재어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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