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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레이

건물·공간

일본식 집

처마가 양옆으로 튀어나온 지붕 아래에 벽이 있는 집이에요. 1914년 중국 책에 실린 방법대로 접고, 마지막에 옆벽을 펴서 세워요.

  • 난이도보통
  • 종이정사각형 15 × 15 cm
  • 단계 수6
  • 예상 시간8 분

난이도 이유: 접힌 모서리를 안으로 넣는 안쪽 뒤집어 접기가 있고, 끝을 뒤로 접을 때 처마가 될 세모만 앞에 남겨야 해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창문과 문을 그릴 펜 (선택)

체험판 화면 검수를 마친 체험판이에요. 실제 종이로 따라 접는 검증은 진행 중이에요.

따라 접기 시작

이야기

처마가 넓게 튀어나온 이 집은 예부터 전해 오는 작품으로, 누가 처음 접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기록은 1914년 중국 상하이에서 나온 초등학교 1학년용 종이접기 책인데, 39번째 작품 ‘집’으로 실려 있어요. 일본에서는 1931년 혼다 이사오의 종이접기 책에 나오고, 그 뒤 프랑스와 미국의 책에도 실렸어요.

알고 있었나요? 1914년 책에서는 바로 다음 작품인 ‘스님 모자’를 이 집에서 조금 더 접어 만들어요.

더 알아보기 (외부 자료)

단계 요약

  1. 1. 세로 가운데 선 만들기

    흰 면이 위로 오게 놓아요. 왼쪽과 오른쪽 변을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요.

  2. 2. 양옆을 가운데로

    왼쪽과 오른쪽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종이가 4등분되어 길쭉한 띠가 돼요.

  3. 3. 오른쪽 두 모서리 안으로 넣기

    오른쪽 접힌 변의 위아래 모서리를 안쪽 뒤집어 접기로 두 겹 사이에 밀어 넣어요. 위쪽 가운데에서 오른쪽 변의 4분의 1 지점까지 비스듬히 접어요. 오른쪽 위아래가 비스듬히 잘린 모양이 돼요.

  4. 4. 양 끝을 뒤로, 세모는 앞에

    위쪽 4분의 1을 뒤로 접어요. 이때 오른쪽 위 끝의 세모(맨 앞 한 겹)는 접지 말고 앞에 남겨 두어요. 아래쪽 4분의 1도 똑같이 뒤로 접어요. 앞에 남은 세모 두 개가 처마가 돼요.

  5. 5. 옆으로 돌리기

    세모가 있는 쪽이 위로 오도록 돌려요. 위쪽 절반은 처마가 튀어나온 지붕, 아래쪽 절반은 벽이에요.

  6. 6. 옆벽을 펴서 세우기

    뒤로 접은 양 끝을 직각이 될 때까지 뒤쪽으로 펴서 옆벽을 만들어요. 집을 세우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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