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종이 집을 접다가 작은 소파도 만들 수 있어요. 이런 집 모양 기본형의 소파는 1882년 책에도 나와요. 여기서는 1951년 아르헨티나 접기 자료에 실린 소파를 따라가요. 넓은 날개는 좌석이 되고, 양쪽 부분은 팔걸이와 소파를 받치는 옆판이 돼요. 처음 만든 사람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알고 있었나요? 좌석도 등받이도 팔걸이도 한 장의 종이로 이어져 있어요. 가위나 풀은 필요 없어요.
집 모양 기본형에서 넓은 좌석과 팔걸이, 옆판을 세워 만드는 전통 소파예요.
난이도 이유: 양쪽 주머니를 지붕 모양으로 펼쳐 누르고, 겹친 좌석과 옆판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세워요.
준비물: 색종이 1장
종이 집을 접다가 작은 소파도 만들 수 있어요. 이런 집 모양 기본형의 소파는 1882년 책에도 나와요. 여기서는 1951년 아르헨티나 접기 자료에 실린 소파를 따라가요. 넓은 날개는 좌석이 되고, 양쪽 부분은 팔걸이와 소파를 받치는 옆판이 돼요. 처음 만든 사람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알고 있었나요? 좌석도 등받이도 팔걸이도 한 장의 종이로 이어져 있어요. 가위나 풀은 필요 없어요.
흰 면이 위로 오게 놓고, 위 변을 아래 변에 맞춰 반으로 접어요.
왼쪽과 오른쪽을 맞춰 반으로 접었다 펴서 세로 가운데 선을 만들어요.
왼쪽과 오른쪽 변을 가운데 선에 맞춰 접어요. 두 겹을 함께 접어요.
왼쪽 날개를 세워 아래쪽 주머니를 벌리고, 바깥 겹을 다시 옆으로 펼치며 위쪽을 세모 지붕 모양으로 납작하게 눌러요. 오른쪽도 똑같이 해요.
가운데 부분의 앞쪽 겹들만 지붕 아래 선에서 위로 접어 올려요. 뒤쪽 한 겹은 그대로 둬요.
양옆 부분을 세로선에서 앞으로 직각이 되게 세워요. 세모 부분은 팔걸이, 아래 부분은 소파를 받치는 옆판이 돼요.
가운데 올려 둔 넓은 날개를 앞으로 내려 수평 좌석을 만들어요. 아래쪽 옆판이 바닥에 닿도록 소파를 세워요.